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공과/전자공 공모전, 경진대회 관련
화공과나 전자공 등 공대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나 경진대회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요?
2026.10.02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공대 공모전 경진대회 찾는 방법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화공과나 전자공 계열 공모전은 위비티, 씽굿, 올콘 같은 공모전 사이트와 학교 취업지원센터 공지를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전공 분야는 대한화학공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학회와 공공기관 홈페이지에도 자주 올라옵니다. 검색할 때는 반도체, 공정개선, 에너지, 배터리, 캡스톤디자인, 임베디드, 회로설계 같은 키워드를 활용해보세요. 단순 아이디어 공모전보다 실제 설계나 실험, 데이터 분석 결과물이 남는 경진대회를 선택하면 취업 준비에도 더 도움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공대 공모전은 위비티, 씽굿, 캠퍼스몬 같은 공모전 사이트에서 전기전자, 반도체, 에너지, 화학공정, 캡스톤디자인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찾기 쉽습니다. 학교 홈페이지의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공지도 자주 확인하세요. 화공계열은 대한화학공학회와 한국화학공학회 관련 행사, 전자계열은 대한전자공학회와 반도체 관련 학회 및 기업 경진대회도 좋은 경로입니다. 취업 목적이라면 수상 여부만 보기보다 전공 지식을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 대회를 우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공대생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과 경진대회는 교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찾을 수 있으며 가장 먼저 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이나 학과 게시판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나 LINC 사업단 등에서 주관하는 교내 경진대회는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고 도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외 대회를 찾을 때는 대외활동 포털 사이트인 링커리어, 위비티, 씽굿 등을 활용하면 전공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전과 해커톤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공학술단체연합회나 한국화학공학회, 대한전기학회 등 전공 관련 학회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경진대회나 논문 경연대회도 좋은 기회입니다. 정부 부처나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기술 사업화 경진대회나 R&D 아이디어 공모전 정보는 K-Startup 창업진흥원 홈페이지나 기업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을 탐색할 때는 단순히 상금이나 규모만 보기보다는 본인의 전공 지식이나 관심 있는 직무 역량을 실제로 녹여낼 수 있는 주제인지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공대 전공과 연결되는 대회는 학과 공지, 대학의 산학협력단·캡스톤디자인 지원부서, 전공 학회의 공지와 학술행사 페이지를 먼저 확인하면 좋습니다!! 화공 분야는 한국화학공학회의 Chem Frontier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 공정설계·환경안전 관련 대회 안내를 살펴보세요. 전기·전자 분야는 대한전기학회의 학생 작품·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안내에서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해당 연도별로 접수 일정과 참가 자격이 다르므로 현재 모집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할 때는 전공명에 ‘대학생 창의설계’, ‘캡스톤디자인’, ‘공정설계’, ‘경진대회’를 붙여 찾고, 최종 신청 조건은 주최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학년·팀 구성·지도교수 필요 여부·제작비와 장비 접근 가능성을 비교하면 무리 없이 참여할 대회를 고를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용이라면 수상 여부뿐 아니라 본인이 설계하고 검증한 과정이 남는 주제를 선택해 보세요. 수업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출품할 수 있는지 지도교수나 학과에 문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께 읽은 질문
Q. 부전공
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화학과 재학중이고 생명과학과 부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생화학 분야로 나아가고 싶어서 생명과학 부전공을 선택했는데, 막상 배워보니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처음에 생각했던 정도로 의미가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주전공인 화학 분야에서 전문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초과학기를 더 해서라도 화학 심화전공도 같이 해서 심화전공+부전공으로 졸업을 할까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부담도 크고 이미 학점이 그닥 높은 상황이 아니라 학점이 더 떨어지면 안돼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석사 들어가기 전에 관심있는 전공 선택 수업 내용만 혼자서 책을 보면서 독학을 조금 할까 싶은데 이를 나중에 취업때 어필할 방법이 있을까요? 또는 학점도 유지하고 생화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얻으면서도 취업때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세요. (심화전공으로 초과학기를 하면서 학점을 높이는건 자신이 없습니다.. 석사도 해야 해서요.)
Q. 12개월 계약직 vs 취업준비
안녕하세요 27 여 화학공학과 취업준비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계약직으로 한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12개월 계약직 후 정규 전환이라 확실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직무 또한 제가 가고싶은 분야와는 다릅니다. (산업은 제약/바이오/뷰티 입니다.) 저는 이번 하반기까지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라서, 계약직 회사를 가지 않고 조금 더 노력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계약직을 하면서 내년 상반기에 28살 신입으로 회사를 넣어보는게 좋을까요? 여자 28살부터는 너무 나이가 많은 편이라 걸림돌이 될까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금융권 방향성 설정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막학기 다니는 중이고, 막연하게 금융권 취업 준비 중 방향성 설정이 고민이라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중간에 고시 공부 반년 하고 취준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렇다할 스펙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성향이 안정적인 걸 좋아하고 엄청난 욕심은 없는 스타일이라 금공이나 금융권 백옵을 생각 중인데요 이 스펙으로도 이후 인턴을 뚫으면 백옵이나 사기업 회계팀 취준이 가능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 금공 필기를 시작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방향성이든 직무든 어떤 것이든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학부: 이대 나이: 03년생 학점: 4.05/4.3 (4.23/4.5), 경영 복전 인턴 경험 X 스펙: 금융 관련 공모전 1회 참가, 금융기관 기자단 1년, 경제동아리 1년, 교환학생 6개월, 공공기관 봉사단, 교내 외국인 학생 한국어 도우미, 과외 등 각종 알바 자격증: 투운사, 토익 965, 한능검, ADSP, 전산회계1급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